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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개그모음
08-02-01 02:57
매력소녀
50661
(총 124명)

2ch는 한국의 디시인사이드와 같은 개념의 싸이트입니다.

웃긴것만 모아봤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

앗 참고로 일본사이트입니다!



인도 음식점
2ch VIP 개그 2007/02/10 00:49

옛날에, 인도인이 경영하고 있는 카레집에 간 적이 있었다. 그런데 카레를 주문했지만 스푼이 나오지 않았다.

「아, 정말 여기는 본격적인 가게군!」

하고 감탄하고는 유쾌하게 손으로 먹고 있었다. 그리고 반 정도 먹었을 때 인도인 점원이 어이없는 얼굴로
스푼을 들고 나왔다.


///


잘못 보낸 문자 메세지
2ch VIP 개그 2007/02/15 14:37

어제 있었던 일인데, 데이트 하고 돌아온 다음에 남자친구한테 문자를 보내려다 실수로 아빠한테 보내버렸다....orz

게다가 평범한 문장도 아니고, 분위기가 한참 고조되었을 때라서 애교를 부린답시고「OO했다냥♪」라는 식의
애교문자를. 당황해서「아빠! 조금 전에 보낸 문자 절대 읽지마!!」라고 다시 문자를 보냈다.

그리고 아버지로부터의 답신.

「유감! 벌써 읽어봤다냥♪」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쪽팔려vfbfj!


////



90년대에도 사람이 태어났나?
2ch VIP 개그 2007/04/10 11:58

우리 가게에 새 아르바이트생 여자아이가 들어왔는데,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그 애가 90년생이길래 새삼 정말
세월 빨리 가는구나 싶어서,

「이야, 90년대에도 사람이 태어났나? 놀라운걸」하고 농담을 했는데,
「저는 27살 먹고도 아르바이트 하는 사람이 있다는게 더 놀라워요」라며 반격해왔다.


////



리코더
2ch VIP 개그 2007/05/17 21:58
어느 날 방과후, 아무도 없는 교실에 침입한 나는 좋아하던 여자애의 리코더와 내 리코더를 몰래 바꿨다.

그리고 다음 날 음악수업. 쉬는 시간부터 바꾼 그녀의 리코더를 핥으며 즐기고 있던 나였지만, 비극은
수업시작과 함께 곧바로 일어났다.

좋아하던 여자애 「··에에!? 어라···? 이 리코더 내 꺼 아닌데? 선생님! 이 리코더 제 꺼 아니에요!」

쥐죽은 듯이 조용한 음악실

선생님 「왜? 무슨 일이야?」
좋아하는 여자애 「제 리코더에는 뒤에 이름을 써놓았는데, 이 리코더에는 이름이 없습니다!」

그렇게 말한 여자애는 선생님에게 리코더를 건냈다. 문득 놀란 나는 서둘러 내가 가진 리코더의 뒷 부분을
확인했는데 과연 작게 그 여자애의 이름이 써있었다. 그 애는 반에서 꽤 인기있었던 애였기 때문에 주위의
싸움 잘 하는 다른 남학생들도 떠들기 시작했다.

「누가 몰래 바꾼거야?www」
「어떤 놈이야!」
「와- 무섭다」

웅성웅성···

선생님 「음, 자 그럼 지금부터 모두, 자기가 들고 있는 리코더를 선생님에게 보여주세요」

···내 인생은 그때부터 끝났다···



///


1. 초등학교 시절의 바보같은 경쟁

2ch VIP 개그 2006/09/10 00:23

초등학생 시절, 우리 반에 이상한 열풍이 불었는데,

그것은 "가장 터무니없는 짓을 하는 녀석이 그 날의 영웅" 놀이였다.

예를 들어 급식으로 수박이 나오면, 그 한계까지 먹는 도전이 시작되어 흰 부분까지 먹는 녀석이

나오는가하면 마지막엔 껍질까지 먹는 녀석이 나와 결국 녀석이 그 날의 영웅이 되는 것이었다.

다음 날, 급식으로「삶은 달걀」이 나왔다. 나는 오늘에야말로 영웅이 되자고 다짐했다.

「나는 씹지 않고 삼키겠어!」

라며 통째로 삼켰다. 그러나 그것은 다른 녀석들도 손쉽게 클리어 했고, 곧이어

「나는 껍질까지 먹겠어!」

라며 껍질까지 먹는 녀석이 나왔다. 모두의 시선은 그 녀석에게 집중되었고,

"오늘의 영웅"은 거의 그 녀석으로 굳어져가는 분위기였다.

하지만, 나도 그대로 물러날 순 없었다.

결정적인 한방을 날리기로 결심했다. 삶은 달걀을 찍어먹는 소금병이 몇 개 준비되어 있었으므로 난

「나는 이 맛소금을 단번에 마셔버리겠어!」

라며 뚜겅을 열고 맛소금을 단번에 삼켰다. 목이 타는 듯이 뜨거웠지만 우유를 벌컥벌컥 마시며

간신히 눈물 한 방울 찔끔! 하며 삼켰다. 반 친구 모두들은 찬사를 보냈다.

그리고 나는 "오늘의 영웅"이 될 수 있었다

그러나 5시간 쯤의 수업 중에 갑자기 상태가 나빠졌다. 그렇지만 영웅이 된 주제에 양호실에 가는 것은
너무 멋이 없다고 생각해서 필사적으로 참았지만 결국 한계가 찾아왔다.

나는 책상 위에 토해 버렸다

그랬더니 조금 전 먹었던 삶은 달걀이 통째로 올라왔다. 


그 날부터 나의 별명은 「피콜로」가 되었다


///


장애인

고등학교 다닐 때 혼자 집으로 돌아가고 있었는데, 내 앞을 한 장애인이 걷고 있었다
한쪽 발을 질질 끌면서 워-워- 하고 기분 나쁜 소리를 내고 다니길래 이유없이 화가 난
나는 그 장애자의 흉내를 내며 걷기로 했다. 한쪽 발을 질질 끌면서 워-워-

그러자 갑자기, 정의감이 강한 아저씨 한 분이 나타나

「장애인을 놀리지 말아라!」

라고 외치며, 장애인을 때렸다.


///


귀여운 누님
2ch VIP 개그 2006/11/13 19:30

요전날, 여자친구의 언니가 「꺄- 귀여워―♡」라고 하면서
왠 비닐봉투를 뒤쫓아 갔습니다.

하얀 강아지라고 생각한 것 같습니다


///


전화번호부
2ch VIP 개그 2006/11/18 02:48

코피를 흘리는 한 초등학생이 전화박스 안에서

「살인 청부업자··· 살인 청부업자···」라고 중얼거리면서 필사적으로 전화번호부 페이지를 넘기고 있었다.


////


추녀에게 차가운 놈은...
2ch VIP 개그 2006/11/14 17:49

못생긴 여자애한테 차갑게 구는 녀석은, 노력하지 않아도 여자가 알아서 모여드는 킹카가 아니면
여자의 마음을 모르는 동정이나 아마추어 동정이 틀림없다.

생각해봐라.

못생긴 여자애한테도 상냥하게 대하는 모습을 귀여운 여자애가 보면,
「아, 저 사람은 저런 애에게도 상냥하네...멋져」가 되는 것이다.

여자는 귀여운 여자한테만 상냥하게 구는 남자를 싫어한다.

반대로 생각해 봐. 너희들도, 잘생긴 남자한테만 아첨하는 여자따윈 싫겠지?
바로 그거다. 못생긴 여자애한테도 철저하게 상냥하게 해라! 그러면 그 추녀는 친구를 소개시켜 준다.
추녀의 친구 중에게는 귀여운 애들이 꽤 있다.

학교 다닐 때나 연예인들의 친구들을 생각해봐. 의외로 추녀가 많지? 귀여운 아이는 자신을 돋보이게
하기 위해, 추녀와 친구관계를 맺는 경우가 많다.

그것을 반대로 이용하자. 추녀에게 상냥하게 대하면, 반드시 귀여운 아이와 만날 수 있다.
나는 이 수법으로 30명 이상의 추녀와 교제하는 것에 성공했다.


/////////


가난
2ch VIP 개그 2006/11/20 21:23

이제는 다 지나간 어릴 적 이야기지만 난 모자 가정에서 자라나 가난했기 때문에, 남들이 다 하나씩
같고 있던 패미컴 오락기 따위는 살 수 없었다. ..
-정말로 부러웠다, 가지고 있는 녀석들이.

내가 초등학교 6학년 때, 반의 급식비가 없어졌을 때는,「가난한 녀석이 제일 용의자 아니겠어?」라는 식으로
제일 처음 의심받기도 했었고,「가난한 집에 태어날 바에야 차라리 태어나지 않으면 좋았을걸!」 같은 심한 욕을
했을 때의 어머니의 슬픈 눈, 지금도 잊혀지지 않는다.

난 그 오락기가 너무나도 갖고 싶어서, 중학교 때 신문 배달로 돈을 모았다. 드디어 이제 나도 오락기를 가질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막상 게임 판매장 앞까지 갔다가 그만두었다. 그 대신 초등학교 3학년 여동생에게 아식스
점퍼를 사주었다. 지금까지 낡은 내 옷을 물려받아 입고 있었으니까.

어머니에게는 핸드크림을 사드렸다. 언제나 손이 거칠었으니까. 작년에 난 결혼했지만 결혼식 전날, 어머니는
소중한 보물이라도 되는 양 이미 녹슨 그 핸드크림 통을 꺼내보여주셨다.

울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말했다.「낳아 주셔서 고마워요」라고.

뭐, 급식비 훔친 것은 나 맞지만.


//////


머리 나쁜 친구.

성적이 떨어져 어머니에게 야단을 맞았다. 어머니는,

「니가 자꾸 머리 나쁜 애랑 사귀니까 그거에 휩쓸려서 성적이 떨어지는거야.
머리 좋은 아이랑 사귀란 말이야」

라고 말씀하셨으므로, 난 머리 좋은 아이와 사귀기 시작했다.

그러자 어머니가 말했던 대로, 그 아이가 바보가 되었다.


///////


할아버지의 치매
2ch VIP 개그 2006/07/16 11:02

어제, 할아버지가 '치매에 걸리지 않는 법'이란 책을 사 왔다.


오늘도 사 왔다.


////////////


요즘 젊은이
2ch VIP 개그 2006/08/20 15:13

나「젠장, 이러다 늦겠다. 망할 전철, 왜이리 굼뜬거야. 서두르지 않으면 면접시간에 늦는다!」


할아버지 「······」


나「뭐야 이 할아버지…어디 아프세요…?」


할아버지 「으흑·······큭··」


나「…젠장! 어이 할아버지, 괜찮아요? 이봐요, 등에 업혀요!」


할아버지 「아···이렇게 친절을··· 고마우이 젊은이···」


나「빨리 업혀요!…」

나 이제 좀 괜찮아졌어요? 그럼 전 가볼께요, 할아버지」


할아버지 「고맙네 젊은이…그러나 조금 전에, 혹시 면접보러 가던 중 아니었나?」


나「아…아무튼 신경쓰지 말아요. 그러면 이만」 ~~

나「미안합니다, 조금 늦었습니다!」


인사1「뭐하자는거야! 지각을 하다니. 생각이 있는거야 없는거야!」


인사2「지금부터 사회인이 되려는 사람이 면접부터 지각이라니…」


나「…면목 없습니다」


인사1「사회인에게 가장 소중한 게 뭔지 알아? 신뢰다. 그걸 지각으로서 배신한 너에게
       면접을 받을 자격따윈 없다. 알았다면 돌아가게」

할아버지 「신뢰인가···그거라면 이 청년은 내가 보증하지. 그는 신뢰할 수 있다」

인사2「앗!」


나「어? 조금 전에 그 할아버지네? 어째서 여기에··」


인사1「할아버지라니! 이 분은 우리 회사의 명예회장님이셔!」


나「!」


할아버지 「나는 요즘 젊은이들을 오해하고 있었던 것 같네 …그것을 깨닫게 해 준 자네에게 보답을 하고 싶네」



그렇게 해서 나는 면접을 받을 수 있었고, 떨어졌다.


 
출처 - 연이말
 
   
위의 글에 점수를 준다면?(평가참여시 머니 1원 지급)
                
  우현이 (2008-02-01 03:00)  
아 ~ ㅋㅋㅋ 재미있아여 ㅋㅋ
  얄리얄라셩 (2008-02-02 19:56)  
ㅋㅋ피콜로 웃겨요 ㅋㅋㅋㅋ
  ACEII연 (2008-02-01 14:25)  
아빠한테 문자잘못보낸거만 재밌음.. ㅋㅋㅋㅋ
  물망초♡ (2008-02-01 19:14)  
ㅋㅋㅋ아 정말 배찢어지네여
  촤촤 (2008-02-03 03:09)  
진짜웃김ㅋㅋ퐝퐝터짐
  아름다울 美 (2008-02-01 03:01)  
무슨말인지 모르겠어요..
  얄리얄라셩 (2008-02-02 19:56)  
어한번읽어바요 재밋서요 ㅋㅋㅋ
  대스이 (2008-02-01 03:05)  
22저도무슨말인지 이해가;;
  우현이 (2008-02-01 03:08)  
읽기귀찬음 ㅋㅋㅋ
  이노찬 (2008-02-01 12:15)  
면접받고 떨어졌데 ㅋㅋㅋㅋㅋㅋㅋ
  조디포스터 (2008-02-01 12:27)  
저도;;;
귀찮아요;
  메 롱 (2008-02-01 13:58)  
좀읽다가이해못해서내려버렷어요..ㅈㅅ
  누나야괜찮아 (2008-02-03 11:42)  
저두잘모르겠어여..
  샌드위치 (2008-02-06 18:14)  
저두 무슨말인지 모르겠어요
  대스이 (2008-02-01 03:06)  
그래서 패스할게요..죄송
  ACEII연 (2008-02-01 14:25)  
저두한 3개정도 읽다가 ㅋㅋ 패스~ ㅋㅋㅋ
  쟈기 (2008-02-15 00:13)  
져도쪼금읽다가ㅜ
  셜록험악 (2008-02-01 03:09)  
나름 재밌어요 ㅋㅋㅋ 역시 니채널 사람들 조금 웃기네요
  인기녀 (2008-02-01 03:20)  
ㅎㅎ재밌네요 길지만~
  R (2008-02-01 04:08)  
안그래도의욕상실인데ㅠㅠ 이렇게긴글읽기싫음....ㅠㅠ
  kongi2379 (2008-02-01 04:38)  
일본사람들도 재미있네
  캔딩 (2008-02-01 05:29)  
일본사람들 귀엽네 근데 싫다
  jjjjhhhh (2008-02-01 07:42)  
아 비닐봉투 ㅋㅋㅋㅋㅋㅋㅋㅋ 하얀강아지ㅋㅋㅋㅋㅋㅋㅋ나 아침부터 배찢어지네 ㅋㅋㅋㅋㅋ
  달자의봄 (2008-02-01 11:24)  
아침부터 배찢어져
  깊은슬픔 (2008-02-01 08:25)  
개그 재밌다냥 ~
  최 승 현 (2008-02-01 09:00)  
무슨말인지 모르겟다
  오오오오 (2008-02-01 09:02)  
개그 재밌다냥 ~
  움컄카&# (2008-02-01 12:5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오오오 (2008-02-01 09:02)  
개그 재밌다냥 ~
  움컄카&# (2008-02-01 12:5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오오오 (2008-02-01 09:02)  
개그 재밌다냥 ~
  움컄카&# (2008-02-01 12:5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오오오 (2008-02-01 09:02)  
개그 재밌다냥 ~
  움컄카&# (2008-02-01 12:5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오오오 (2008-02-01 09:02)  
개그 재밌다냥 ~
  움컄카&# (2008-02-01 12:5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오오오 (2008-02-01 09:02)  
개그 재밌다냥 ~
  움컄카&# (2008-02-01 12:5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ㄹㅎ (2008-02-01 09:28)  
그다지 재밌는거 같지 않네요..
  현진이 (2008-02-01 09:42)  
비닐봉투 재밌어요
  착재 (2008-02-01 09:51)  
너무 길어용...그래두 얼핏봐도 재밌어여!
  준수좀짱인듯 (2008-02-01 09:53)  
너무 길다ㅋㅋㅋㅋ 재밌는내용임
  얄리얄라셩 (2008-02-02 20:04)  
아근데진짜잼잇서요!ㅋㅋㅋ
  달자의봄 (2008-02-01 11:24)  
좀 길긴길당~
  아휴진짜 (2008-02-01 10:03)  
뭐가 웃긴건지 모르겠슴
  반가웜요 (2008-02-01 10:15)  
우리나라에서 쓴거아닌거같아..
  minawin (2008-02-01 10:30)  
27살 먹고도 아르바이트?ㅋㅋㅋ
  라뷰탱 (2008-02-01 21:33)  
요즘.. 취업이.. 뭐 다됩니까 .. ㅋㅋ
  호잇호잇 (2008-02-01 10:38)  
번역한말투같아요~
  미친다 (2008-02-01 10:50)  
뭔지 모르겠다 그리고 처음듣는 사이트
  굶 (2008-02-01 11:07)  
난뭐, 어디서 웃어야할지ㅋㅋㅋㅋ
  달자의봄 (2008-02-01 11:25)  
나두 어디서 웃어야하징
  이히힝 (2008-02-01 11:07)  
다들 재치 만점이군
  최탑♡ (2008-02-01 11:13)  
이게시판에서 글로되잇는건 다안읽습니다 귀찮아서
  ㅇㅊㄴㄲ (2008-02-01 11:27)  
진짜 웃기네요 ㅋㅋ
  도도한영자님 (2008-02-01 11:42)  
하나만웃김..그것도썩쏘.....ㅠ.ㅠ
  wjdwngp (2008-02-01 12:13)  
재밌는이야기 좀 있네요 ㅋㅋㅋ
  이노찬 (2008-02-01 12:16)  
인도이야기가 재밌어요 ㅋㅋㅋ
  dyfhdqhd (2008-02-01 12:21)  
다들 웃기따 ㅋㅋ디시뺨치는데 ㅋㅋ
  조디포스터 (2008-02-01 12:27)  
너무 길어서 그냥 내렸음;
  움컄카&# (2008-02-01 12:5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keunhee777 (2008-02-01 12:58)  
읽기 귀찮아서 안읽었어요ㅋ
  최찌원 (2008-02-01 13:01)  
이거 내가본 이야기중에 제일재밋어요 ㅋㅋㅋㅋㅋ 면접다시봣는데 떨어지고
  샤방샤방1 (2008-02-01 13:03)  
장애인 이야기 따라 한사람좀나쁜듯 ㅋㅋ
  탱구와울라숑 (2008-02-01 13:06)  
이런거 너무 좋음 2Ch 개그~~~
  안녕하셤 (2008-02-01 13:07)  
이글의 중점은...무엇인지요..???????????????????????????????????
  귀염 (2008-02-01 13:19)  
피콜로웃김 ㅋㅋㅋㅋㅋㅋㅋ재밋는것도몇몇잇네여 ㅋㅋ
  클라크 게이 블 (2008-02-01 13:19)  
마지막 너무 웃기네요
  미쿡아저씨 (2008-02-01 13:37)  
아빠너무기여우시다!!ㅋㅋㅋ맨처음손으로먹어..어케...ㅋㅋㅋㅋ
  영222 (2008-02-01 14:28)  
ㅋㅋ맞아여 아빠 넘 귀여우심
울 아빠두 문자좀ㅜㅜ
  온누리빛* (2008-02-01 13:53)  
일본식 블랙조크..
  우현이 (2008-02-01 13:57)  
일본식 블랙조크..
  tvxqph (2008-02-01 14:08)  
90년대에도태어난애들많은데저런말하시는분들계심
  착한사람 (2008-02-01 14:18)  
...읽다가 너무 많아서 넘겨버렸어요ㅋㅋㅋ 피콜로ㅋㅋㅋ
  hsnimcar (2008-02-01 14:20)  
본격적인가게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기다
  딸기. (2008-02-01 14:23)  
무슨말인지...
  흥 (2008-02-01 14:25)  
길어서안읽엇어요.. .ㅋㅋㅋ
  더콰이엇 (2008-02-01 14:25)  
반전몇개있는데신선하다
  ACEII연 (2008-02-01 14:28)  
너무길어여 ~ ㅋㅋ반도못읽고 그냥패쓰~ ㅠ-ㅠ-ㅠ-ㅠ-
  영222 (2008-02-01 14:28)  
인도가게ㅋㅋㅋㅋ저두 손으로 먹는건줄알았는데
아니였네여
  오상진옥 (2008-02-01 14:29)  
매력소녀님이 올리신글 지금까지 재밌었지만이건패스 ㅋㅋㅋㅋㅋㅋ
  매력소녀 (2008-02-01 20:58)  
어머ㅠㅠ 그래도 지금까지 재밌었다고 해주셔서 감사해요 ㅎㅎㅎ이거 나름 재밌는데ㅠㅠ 다들 돈의 압박이 크셔서 긴건 싫어하시나봐여ㅠㅠ 다른사이트에서는 다 재밌다고 ㅋㅋㅋㅋㅋㅋㅋ그러는데ㅠㅠ 님들 생각해서 올린건데 저 슬퍼요 흑흑 ㅠㅠ
  Humming♪ (2008-02-01 14:36)  
너무길고 무슨말인지도..
  한지민 (2008-02-01 14:36)  
나는 씹지 않고 삼켯어.ㅋㅋ
  떵여니짱 (2008-02-01 23:47)  
님도연이말자주하시나봐요~
나도연이말팬인데
지금도이거랑연이말틀어놓고번갈아가면서하는중 ㅋㅋㅋㅋ
  하늘빛 (2008-02-01 14:47)  
다 읽었지만 그냥 피식했음 ㅋ
  심촹 (2008-02-01 14:59)  
길어서패스
  얼짱다람쥐 (2008-02-01 15:21)  
길어서패스
  엄허나 (2008-02-01 15:25)  
저도 처음부분읽다가 말았음ㅋㅋ
  차좋아^^ (2008-02-01 15:44)  
ㅋㅋ내용이 다 재밌는데 ㅋㅋ
  lsj1840 (2008-02-01 16:11)  
길어서패스
  참치내꺼 (2008-02-01 20:53)  
좀내용이많네요~
  애유 (2008-02-01 16:30)  
내용ㅋㅋ 재밌어요 ㅋㅋ
  플로우 (2008-02-01 17:05)  
손으로먹다니;;ㅜㅜ뜨겁게;;
  님좀짱인듯:D (2008-02-01 17:18)  
장애인 이야기 따라 한사람좀 그런듯..
  ㅇㅊㄴㄲ (2008-02-01 17:25)  
뭐야이게 재미도없고 ㄷㄷ
  박믹샤 (2008-02-01 17:26)  
저는 재미있지는 않은데...
  ㅋ.ㅎ (2008-02-01 17:47)  
엥 재미없ㄸㅏ...
  ㅋ.ㅎ (2008-02-01 17:47)  
무슨말인지도 잘모르겠끠
  하늘보라 (2008-02-01 17:49)  
일본인의 유머군요
  즈질이시군요 (2008-02-01 17:58)  
정말 재미있네열
  깜밤 (2008-02-01 17:59)  
별로재미있는것같지는,,,ㅋ
  찍이 (2008-02-01 18:19)  
좀 어려운 이야기네요
  anfvkfka (2008-02-01 18:29)  
재미없어요.
  주근깨 (2008-02-01 18:41)  
무슨말이지요
  디나이츠 (2008-02-01 18:54)  
ㅋㅋ 일본인들의 유머 타입을 알겠다 반전이면 다 웃기나봐..
  최찌원 (2008-02-01 19:04)  
아 이거 일본인의유머예여? 일본인치곤 재밋네..
  샤랄라쏭 (2008-02-01 19:19)  
2ch예전에따로한국인비하하고
  띠요옹 (2008-02-01 19:20)  
아 길어서 일기힘들었는데 이런..
  I LUV U (2008-02-03 17:36)  
ㅋㅋㅋ 저도 대충일겄어요
  아마뎃 (2008-02-01 19:49)  
어디부터 읽어야할지 ㅋㅋㅋㅋㅋ 좀 난감하네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훈녀또순 (2008-02-01 20:25)  
아빠 귀여우시다 ㅋㅋㅋㅋㅋ다냥~~
  I LUV U (2008-02-03 17:35)  
ㅋㅋㅋㅋㅋㅋ다냥이 귀엽네요
  참치내꺼 (2008-02-01 20:53)  
아빠랑 문자한 개그 너무 웃겨여
  나좀짱인듯 (2008-02-02 09:39)  
ㅋㅋ우리아빤문자할줄모르는데 ㅠㅠ
  표정이 (2008-02-01 21:12)  
27살이 알바하는거 좀 그렇긴하죠-_-;
  I LUV U (2008-02-03 17:36)  
ㅋㅋㅋㅋㅋㅋ그런가요 ?
  누네띠네 (2008-02-01 21:23)  
ㅋㅋㅋㅋㅋ 비닐봉지웃겨 죽는줄 ㅋㅋㅋㅋㅋ
  육개장면 (2008-02-01 21:41)  
아빠쵝오!너무센스쟁이!
  비스킷 (2008-02-01 21:45)  
재밌는데요~ ㅋㅋ 번역체라 그렇지
  아애아호이히 (2008-02-01 21:47)  
이거 보고 너무 웃어서 배아파요
  칸쵸먹자준수 (2008-02-01 22:47)  
우왕굳~~> <
  때나와 (2008-02-02 00:50)  
ㅋㅋㅋㅋㅋㅋ 아버지가 센스굳이다아~ㅋㅋ
  박 유 천 (2008-02-02 00:51)  
ㅋㅋㅋㅋ 아 진짜 웃긴다 아빠 뭐냐고 ㅋㅋ
  제시카 (2008-02-02 01:57)  
예전에 만화에서 본 것같은 ㅋㅋㅋ
  여검사 (2008-02-02 03:09)  
이거 외국 개그인가봐요?ㅋㅋㅋㅋㅋ
  여검사 (2008-02-02 03:09)  
ㅋㅋㅋ근데 진짜 웃김ㅋㅋㅋㅋㅋㅋ
  여검사 (2008-02-02 03:09)  
ㅋㅋㅋㅋ막 돈 훔친 거 그거 보고 어이 빠졋뜲...
  우앙ㅋ굿ㅋ (2008-02-02 11:09)  
'ㅅ'? 외국 개그인가? 정말 ㅎ
  박예은 (2008-02-02 11:35)  
저는이해가잘안가요ㅠㅠ
  우울하다 (2008-02-02 11:56)  
아버지가 센스있으시네요~
  천제 (2008-02-02 13:00)  
센스있는유머네요
  Viability (2008-02-02 14:07)  
ㅋㅋ 다 읽었다 ㄷㄷ ㅋ 길었지만 재미는 있었다 ㅋ
  I LUV U (2008-02-03 17:36)  
ㅋㅋㅋ외국하고 우리하고 가치관으 차이
  민 은하 (2008-02-02 15:34)  
무슨 말이지 이해가 안가요ㅠㅠ
  minawin (2008-02-02 16:13)  
길다....패스~으.ㅋㅋㅋ
  얄리얄라셩 (2008-02-02 20:05)  
아피콜로진짜웃겨요!ㅋㅋㅋㅋ
  겅이 (2008-02-02 20:52)  
켉켉 대박이네요 특히 잘못보낸문자
  I LUV U (2008-02-03 17:36)  
ㅋㅋ저는 면접이 웃겼는데 ;;
  신스 (2008-02-02 21:44)  
재밌음 ㅎㅋ
  알았써니 (2008-02-02 22:03)  
인도카레도다손으루먹는게아니군
  알았써니 (2008-02-02 22:03)  
일본사람들얘기같은데;
  퀴여워 (2008-02-02 23:34)  
ㅋㅋㅋㅋㅋ아 피콜로.. 대박이야 그거보고 터졋당ㅋㅋㅋㅋ
  I LUV U (2008-02-03 17:37)  
ㅋㅋㅋㅋㅋ진짜 욱겨요 ㅋㅋ
  꿀물리스 (2008-02-03 00:33)  
스푼 안갖고 온건데 그냥 먹고있어..ㅋㅋ
  YGDD (2008-02-03 16:33)  
ㅋㅋㅋ종업원이스푼갖고왓을때꽤민망햇을듯ㅋㅋㅋㅋㅋㅋㅋㅋ
  촤촤 (2008-02-03 03:09)  
할아버지 치매도 웃김ㅋㅋㅋ악
  누나야괜찮아 (2008-02-03 11:42)  
몇개만웃김
  준수정 (2008-02-03 12:26)  
이거언제다읽어 ㅠ
  뭐하즤 (2008-02-03 14:55)  
무슨말인지 몰겟네요.. 그리고 너무 길어요유ㅠㅠㅠ
  동안이미지 (2008-02-03 15:10)  
음 ............. ?
  YGDD (2008-02-03 16:31)  
저는 27살 먹고도 아르바이트 하는 사람이 있다는게 더 놀라워요 이거너무웃낀다ㅋㅋㅋㅋㅋㅋㅋ
  YGDD (2008-02-03 16:31)  
마지막 난면접을볼수있었고떨어졌다...이것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반전임ㅋㅋㅋㅋㅋㅋㅋ
  매거진 (2008-02-03 16:55)  
아 나 첫번쨰 볼때마다 웃기다고 정말..ㅋㅋ저 종업원도 당황했겠어여ㅋㅋ저 손님도 무척 당황스러웠을거라규..ㅋㅋ손으로 먹고있는모습이라니ㅠㅠㅋㅋㅋ
  I LUV U (2008-02-03 17:37)  
그러니까요 ㅋㅋ 난 면접을 볼수있었고 떨어졋다 ㄷㄷ
  나일 (2008-02-03 17:3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웃겨
  kije (2008-02-03 19:22)  
아 일본사이트였구나
  dofk1010 (2008-02-03 22:24)  
릭기귗나아..ㅋ
  헤이얌 (2008-02-03 22:31)  
아악..읽고싶지않아ㅋㅋㅋㅋㅋㅋ
  안녕녕 (2008-02-03 23:44)  
할아버지 치매책이야기는 웃기면서도
슬프네요
  뭬친놈 (2008-02-04 00:56)  
나는 역시 길패본능 몇개읽다가 스크롤을.ㅋㅋㅋ
  먹보 (2008-02-04 06:40)  
2ch란 사이트는 또 첨 들어보네요 ㅋㅋ
  yuuuuri (2008-02-04 07:16)  
장애인얘기 유명하죠 이거 패러디만화도 있음
  릴리 (2008-02-04 14:40)  
장애인얘기 본건데 진짜 웃을수도없고 뭔가 ...
  달자달자 (2008-02-04 20:13)  
뭔 말을 하고 싶다는 건지 이해가 좀 안갑니다.
  뭐라대 (2008-02-04 22:47)  
역시 일본은 몬가 달라..
  돈벌어보쟈 (2008-02-04 23:51)  
마지막ㅋㅋ 훈훈할줄알았는데 떨어졌다ㅋㅋㅋ
  거성3 (2008-02-05 04:13)  
이글의주제는?ㅡㅡ
  훈녀또순 (2008-02-05 09:21)  
했다냥웃기다ㅋㅋㅋ근데넘많아ㅜ
  농약먹고씨익 (2008-02-05 10:23)  
2ch 사이트 가끔씩 번역기 돌려서 보긴보는데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짱웃겼음.
  시크 최 (2008-02-05 10:33)  
디씨가 더 잼있다 일본 싫어
  dhkdrhks (2008-02-05 18:13)  
면접받으면뭐해ㅋㅋ 떨어졋는데ㅋㅋ
  프히히힛 (2008-02-05 18:49)  
너무길어요패스..흐윽ㅋ
  february (2008-02-05 19:32)  
웃긴것도 많네요 ㅋ
  라라신 (2008-02-05 21:16)  
저런문자보내면읽고싶어지잖아ㅋㅋ
  Yure (2008-02-06 18:52)  
나는 이 수법으로 30명 이상의 추녀와 교제하는 것에 성공했다 ㅋㅋㅋㅋ
  최승 현 (2008-02-07 11:52)  
면접 봤는데 떨어졌대ㅋㅋ 어렵게 봤는데 열심히좀하지
  삐끼삐끼와와 (2008-02-08 21:26)  
죄송합뉘다길패
  뽕 (2008-02-09 15:23)  
웃기고 재미있고 안타까워요
  크리링 (2008-02-10 21:30)  
일본개그 ㅋㅋㅋ걍 뭐 피식~
  코크콜라 (2008-02-10 21:30)  
일본사이트는비호감
  KM왜용 (2008-02-11 00:47)  
너무길어서...몇개만살짝..읽고가옄ㅋㅋ
  반가반가 (2008-02-11 13:08)  
헉
  dhkeir (2008-02-12 14:07)  
정말 기네욬ㅋㅋ 그래서 안읽었어욤 ㅈㅅ
  깜띡이 (2008-02-13 01:33)  
첫번째가 제일 웃겨요 ㅋㅋㅋㅋ 손으로 음식을 먹었대
  난빙구탑 (2008-02-13 14:57)  
ㅋㅋ정말기네요 근데전일겄어요ㅋㅋㅋ아빠한테보낸게웃겨요ㅋㅋㅋ햇다냥~~
  성유뤼 (2008-02-13 16:18)  
아빠한테 잘못보낸거ㅋㅋㅋㅋㅋㅋㅋ
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성유뤼 (2008-02-13 16:19)  
장애인은 본거같은데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잘봣어여~
  로테 (2008-02-14 19:12)  
일본인들도 웃기네요
  쟈기 (2008-02-15 00:14)  
일본개그구나
  쟈기 (2008-02-15 00:14)  
손으로음식도먹네
  하하하ㅇㅇ (2008-02-15 20:11)  
헐ㅋㅋㅋ 짱 웃겨요
진짜저러면 뻘쭘할것같음
  하하하ㅇㅇ (2008-02-15 20:14)  
근데 긴건 너무길어서
패스~~
  안녕키키 (2008-02-16 20:58)  
읽어서 친구에게 복사해줬는데 별루안웃어요ㅠ
  멕시안 (2008-02-18 02:26)  
차라리 디시인사이드가 훨씬 웃김..
  여검사 (2008-02-18 13:14)  
2ch 열라 짱나여!ㅋㅋㅋㅋㅋ
  세인 (2008-02-18 22:13)  
아빠 문자ㅋㅋㅋ 귀여우심~
  웃긴다 (2008-02-20 19:14)  
2ch는 진짜 찌질한 애들 많은데 이럴땐 좀 웃김
  웃긴다 (2008-02-20 19:14)  
그래도 2ch 애들 정신 좀 차렸으면 좋겠따
  뽀글잉 (2008-02-21 18:52)  
ㅋㅋㅋㅋㅋㅋ2ch 는 어딘가요? 일본의 유머 사이트?그런데인가-_- ?
  불타올라 (2008-02-22 01:56)  
하나같이 다 웃기네요 ㅋㅋ 안웃긴게 없어 ㅋㅋㅋ
  이선아친구 (2008-02-23 20:37)  
다 웃기군요 움하하ㅏㅎ
  박지헌 (2008-02-24 16:07)  
면접 떨어졋네?ㅋㅋㅋㅋㅋㅋㅋㅋ붙을줄알았그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소누나 (2008-02-26 16:56)  
진짜 웃기네요 특히 면접개그가 제일
  이뿌늬 (2008-02-29 14:31)  
길어서 패스!>ㅁ<
  애긔 (2008-02-29 14:37)  
길어서 안봤어요 ㅋㅋㅋ
  에고고 (2008-02-29 18:05)  
센스가 대박인걸
  레골라스 (2008-03-05 22:44)  
일본 개그도 웃기기는 하네...ㅋㅋ
  사과나무의체리 (2008-03-09 11:42)  
리코더 진짜 안습이다..
  도 니2 (2008-03-12 21:22)  
ㅋㅋㅋㅋ....짱인데여 면접떨어졌어..ㅋㅋ하하하하
  joo (2008-03-13 20:16)  
무지 길다;별로 잼있지도 않다
  rndlsghk (2008-03-25 19:32)  
잼ㅇ없다 ~빵에 바르는쨈 ㅋㅋㅋㅋㅈㅅ
  꽃님 (2008-03-28 19:34)  
dc인사이드짱웃긴뎅 ㅋㅋㅋㅋㅋ
  uoy4444 (2008-04-12 15:41)  
웃긴네열.ㅋㅋㅋㅋㅋㅋㅋㅋㅋ
  꽃이에요 (2008-05-04 20:13)  
대박 웃기는대 ??????????
  엄마사랑해 (2008-07-02 19:38)  
하하하하 정말 재밌어요~일본개그도 꽤 재밌네요~!!
  놀고있당 (2008-07-07 22:02)  
투차넬애들 생각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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